덤프·화물 기사를 위한

탕탕탕

오늘 몇 탕 뛰었는지, 어느 사무실에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종이 노트에 적던 것을 폰에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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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번호로 시작합니다.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한 번 눌러 한 탕

현장에서 장갑 낀 손으로 누르는 버튼 하나. 날짜·현장·품목·단가는 앱이 알아서 붙입니다.

신호가 약해도 남는다

지하 현장이나 산속처럼 통신이 끊기는 곳에서 눌러도 기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신호가 돌아오면 알아서 올라갑니다.

명세표는 자동으로

사무실 마감일에 맞춰 기간을 잡아 주고, 거래명세표 PDF 와 엑셀이 한 번에 나옵니다.

받을 돈을 놓치지 않게

청구한 돈·받은 돈·아직 못 받은 돈을 갈라서 보여줍니다. 나눠 들어온 입금도 건별로 남습니다.

하루가 이렇게 흐릅니다

  1. 기록현장에서 [+1탕] 을 누릅니다.
  2. 마감그날 운행이 끝나면 마감합니다. 뒤에 고칠 수도 있습니다.
  3. 청구사무실별로 기간을 잡아 명세표를 냅니다.
  4. 입금들어온 돈을 적고, 못 받은 돈만 남깁니다.

오늘부터 종이 노트를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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